나들 공동체


나들은 자기 자신과 사회 그리고 공동체에 대해 탐구하고, 나아가 사회적 선을 실천 하고자 하는 공동체입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였을 때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나들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들 구성원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이 삶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물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그 답을 찾고 또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나들은 나는 누구인지, 나의 욕망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또 진정한 자유와 행복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사유합니다. 나들은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을 모아 개체윤리학을 정립하고 그 앎에 따라 살아가고자 합니다.

나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과, 그 답 자체에서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나들은 홀로 자신만의 사유를 통해 답을 도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모여 탐구하고 토론하며 사유를 나눕니다. 또한 그렇게 찾은 답은 공동체를 함축하며 ‘왜 공익을 실천해야 하는가’와 같은 물음에 답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나들 공동체는 함께 자신과 세상에 대한 앎을 넓혀나가고, 나아가 사회에 이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합니다.

소나무 장학회


소나무장학회는 예비나들 구성원에게 장학금과 모임을 위한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장학금 지급은 한 학기 활동을 수료한 후에 신청과 심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소나무장학회는 예비나들이 내적 성숙을 이루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비나들


예비나들은 이러한 나들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예비나들 프로그램은 6개월간 진행되며 예비나들은 제시된 커리큘럼을 통해 나들이 정립한 개체윤리학과 공동체윤리학을 학습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예비나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답하고, 나아가 수료 시 개체윤리학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비나들은 활동을 하면서 자신이 정말 나들 공동체와 함께 하고 싶은지 성찰합니다. 그리고 예비나들이 정립한 윤리학과 나들의 윤리학이 부합한다면 예비나들은 나들로 전환되어 나들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활동하게 됩니다. 예비나들은 나들 전환에 앞서 소나무 공동체의 운영과 활동에 대한 참여를 통해 공동체 활동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예비나들 활동


철학공부
나만의 윤리학 세우기

실천

에이드런 봉사
관심분야 공익 프로젝트 기획





Q&A 게시판

지원에 관한 질문은 위 링크나 소나무장학회 블로그 좌측 하단의 QnA 게시글 이용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