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 공동체


나들은 자기 자신과 사회 그리고 공동체에 대해 탐구하고, 나아가 사회적 선을 실천 하고자 하는 공동체입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였을 때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나들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들 구성원은 각자의 삶에서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왜 공익을 실천해야 하는가와 같은 물음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사유를 합니다. 그리고 함께 모여 대화하고, 토론하고, 실천하며 사회에 이로운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나무 장학회


소나무장학회는 예비나들 구성원에게 장학금과 모임을 위한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예비나들 학생들이 공동체 활동으로 내적 성숙을 이루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예비나들


예비나들은 나들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매년 8월부터 1년 동안 정해진 커리큘럼 안에서 철학, 사회, 과학, 공동체, 공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배움과 연계 활동인 공익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소나무 공동체의 철학과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운영에 참여하며, 수료 시에 자신의 윤리학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비나들 활동


철학공부
나만의 윤리학 세우기

실천

에이드런 봉사
관심분야 공익 프로젝트 기획





Q&A 게시판

지원에 관한 질문은 위 링크나 소나무장학회 블로그 좌측 하단의 QnA 게시글 이용 바랍니다